2026년 9월 16일 시공
제주 서귀포 중문 고깃집
통창 가로 블라인드 시공후기

서귀포 중문의 숯불 고깃집으로, 실내가 벽부터 천장까지 어두운 톤으로 꾸며진 매장입니다.
손님 테이블이 늘어선 쪽 벽면은 거의 전부 유리로, 아래로는 바닥 근처까지 위로는 천장 밑까지 트여 있습니다.
창틀과 같은 색으로

여기에 검정에 가까운 색의 가로 블라인드를 걸어, 창틀 색과 따로 놀지 않게 했습니다.
슬랫은 폭이 가는 편이라 창 전체가 촘촘한 결처럼 보입니다.

칸마다 한 대

세로 창틀로 잘게 나뉜 네 칸짜리 창에는 칸 하나에 블라인드 한 대씩 내려와 있습니다.
덕분에 해가 드는 칸만 골라 슬랫을 세우거나 올려 둘 수 있습니다.

사진은 다 내린 상태에서 슬랫을 열어 둔 모습이라, 밖의 가로수와 돌 화단이 비쳐 보입니다.
미리 아실 점
불을 쓰는 매장이라 슬랫 위에 쌓이는 먼지와 기름은 틈틈이 닦아 주셔야 합니다.
다 닫아도 슬랫 사이와 옆 틈으로 빛이 완전히 끊기지는 않습니다.
매장 블라인드 상담
창 전체가 나오게 찍은 사진과 대략적인 크기를 보내 주십시오.
대구·경북 밖 현장은 가능한 날짜와 방법부터 먼저 말씀드립니다.
가게 창은 상가·매장 블라인드 안내에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